서연이가 학교에 안가고 엄마랑 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.
그래서 영상이는 기필코 어린이집에 안가려고 한다.
다행히 데리고 다닐만하여 요즘 델꼬 다닌다.
책을 무척 좋아해서 도서관에 오면 내가 좀 좋다.^^
집 근처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이렇게 좋은 도서관이 있어
좋고 좋다. 자주 와야 겠다.
아침에 준비하고 일찍 그냥 나오는게 시간을 버는 것 같다.
에니어그램3번은 매일 바쁜데 나도 맘이 바쁘다.
아이들에게 여유로움을 주고 싶다.
맘 놓고 애들하고 즐겁게 보내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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